강의택 기자┃2026시즌 승격에 도전하는 수원FC가 중원을 보강했다.
2020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구본철은 부천FC, 성남FC, 김천상무, 강원FC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07경기 9득점 6도움을 기록했다.
구본철은 미드필더부터 공격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선수다.여러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구본철이 팀 공격 전개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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