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안팎에는 CCTV 175개와 긴급전화 96개, 도로 상황을 알리는 전광판 5개가 배치되어 실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이번 도로 개통의 가장 큰 목표는 부산의 대표적인 정체 구간인 만덕대로와 충렬대로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만덕IC의 경우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되어 흐름이 비교적 원활하겠지만, 기존에도 혼잡도가 높았던 센텀IC 주변은 우회도로를 확보하고 추가적인 분산 대책을 세워 개통 초기 혼란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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