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대전 서구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전·충남 10대 미래 전략을 발표하며 충남에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통합시장 후보가 됐다.
대전지역에서 한 연구를 충남에서 생산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원격진료 서비스를 부족함 없이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묻는 질문에 장 의원은 "AI를 통한 원격 진료 문제는 공식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분야가 아니지만, 아마 급물살을 탈 것"이라며 "AI를 통한 원격 진료는 여러 제한 요인이 있어 쉽지 않겠지만, 활용할 수 있다면 빠른 속도로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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