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는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하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수준의 급여를 책정하자 누리꾼들이 부글부글하고 있다.
국세청은 오는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기간제 근로자 시간당 급여가 올해 최저시급인 1만320원으로 편의점 알바 시급과 동일하게 책정되면서 업무 난이도에 비해 보수가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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