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기준금리가 결정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앞둔 12일 원/달러 환율 상승 등 영향으로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8bp(1bp=0.01%포인트) 오른 연 2.98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392%로 0.6b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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