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2030년까지 3.8만 가구 전력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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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2030년까지 3.8만 가구 전력 공급한다

정부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전환해 오는 2030년까지 3만8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연간 50만t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재생에너지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가축분뇨의 고체연료 전환 물량을 연 118만t까지 확대해, 매년 3만800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고 연간 50만t(차량 36만대분)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간다는 목표다.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도 현재 3곳에서 2030년까지 8곳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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