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법안 관련 당정 간 이견이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사실을 바로 잡는다.이견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방송에서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과 관련한 제 발언인 '우리 의원님들 입장은 보완 수사권과 관련된 일말의 여지를 둬서는 안 된다, 폐지하는 쪽으로 해야 된다는 약간의 이견이 있다'가 '당정 이견'으로 보도돼 이를 바로잡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당과 정부 간 이견은 없다"며 "78년 만에 역사적인 검찰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 사항에 대해 당내 의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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