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3선 불출마 약속” 논란…교육단체 해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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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3선 불출마 약속” 논란…교육단체 해명 촉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022년 선거 때 3선 불출마를 약속하고 진보진영에서 단독 출마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 교육단체가 도 교육감 등에게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단체인 넥스트인천교육은 12일 성명을 통해 “최근 언론에 보도된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의 도성훈 교육감 3선 포기 약속 폭로와 이에 대한 도 교육감의 성찰 공방은 마치 빚쟁이들의 내놔라·모르쇠식 드잡이를 방불케 하는 점입가경의 추태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임병구 이사장에게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당시 도성훈 후보의 3선 불출마 약속을 믿고 임 이사장이 출마를 포기했으므로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의 (진보측)단일화는 자신의 차례라는 식의 선거 공학적 포석, 혹은 아니면 말고 식의 해프닝으로 이번 폭로가 흐지부지된다면 임 이사장은 인천시민과 교육계의 비난을 영원히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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