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동 운영하는 지하철 승강기 상시 모니터링 제도 ‘또타 가디언즈’를 통해 지난해 총 303건의 승강기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속한 조치로 사고를 예방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타 가디언즈’는 승강시설 관련 전문성을 갖춘 공단 직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는 모니터링 단체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선제적인 지하철 승강기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또타 가디언즈는 공단의 전문 역량을 통해 지하철 승강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며 “안전한 지하철 이용을 위해 승객들은 승강기에서 걷거나 뛰지 말기, 손잡이 잡기 등 승강기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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