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간 총 28만 회 점검·지도를 수행하며,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등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추락 예방 등 안전수칙 정보를 제공·지도한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감독의 효과가 지속적으로 닿기 어려운 영세 사업장이나 소규모 건설현장에 집중 투입해 위험 격차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역량 있는 퇴직자 및 노사단체 소속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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