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유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단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아동 전용 스마트폰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신제품은 LG유플러스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선보이는 아홉 번째 키즈폰 모델로, 30만 원대의 합리적인 출고가에 자녀의 안전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돕는 고도화된 AI 기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LG유플러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안전, 교육, 금융을 아우르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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