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2일 한국석유공사가 5월까지 조직 혁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5월까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내부적으로 즉각적인 개혁에 나서라"고 지적했다.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중 하나인 '대왕고래' 사업과 관련해 책임자들이 승진한 것과 관련해서도 "프로세스 자체에 의구심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승진한 것이 의외"라고 질타했다.
그는 석유공사가 조직 혁신안을 5월에 발표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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