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데뷔 앨범을 ‘낭만 에너제틱 코어’라 자신했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데뷔 앨범에 대해 리오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우리의 환희의 순간이면서도 치열하게 싸워 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이야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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