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창립 15주년 맞아 ‘달콤한 나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창립 15주년 맞아 ‘달콤한 나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화려한 기념식 대신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재단은 8일 재단 내 베네치아 중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