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학부생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경상국립대는 2008학년도부터 18년째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하게 됐다.
대학 관계자는 "국립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며 "장기간 동결로 재정이 한계에 다다른 만큼 고등교육 질 저하를 막기 위한 정부의 실질적 재정 지원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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