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직업훈련 확대와 노동격차 해소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5년간 10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AI 역량 향상 프로그램'과 고용노동 행정의 AX(AI 전환)를 적용하는 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사항을 지시했다.
산업인력공단에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이 AI 전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기업 상황과 여건에 맞게 AI훈련을 지원하도록 당부하는 한편,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훈련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을 중심으로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해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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