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눈물의 녹취록'으로 화해 무드가 조성되는 듯했으나, 당사자인 매니저 A씨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구체적인 정황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
당시 자리에는 박나래의 남자친구와 디자이너가 동석했으며, 박나래는 과거를 회상하며 감정적인 발언을 반복하고 술을 권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생일날조차 박나래의 촬영 준비와 집안일, 심지어 당시 남자친구와의 대화 자리에 동석하며 업무의 연장선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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