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세종시에서 올 한 해 4000여 세대의 민간 분양이 예고됐다.
그간 민간 분양이 타 지역이 비해 드물었던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업계에선 분양가 책정과 지방선거 이슈 등을 관건으로 보고 있다.
12일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에 따르면 올 하반기 중 세종 합강동(5-1 생활권)과 다솜동(5-2 생활권)에서 총 9개 단지, 모두 4225세대의 민간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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