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2만명 아래로 무너졌다.
경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대상 아동은 총 1만8천812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박 교육감은 "경남 초등 신입생 2만명 선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교육청이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다 썼지만, 인구 감소의 흐름을 꺾지는 못했다"며 정부 차원의 획기적인 균형발전 정책을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