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어머니와 방송 후회…7년 간 너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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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어머니와 방송 후회…7년 간 너무 싫었다"

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걸 후회했다고 말한다.

안선영은 "엄마 예전에 TV에 나왔던 거 기억하냐"며 과거 방송을 보여준다.

안선영은 "점점 기억의 끈이 얇아지시겠지만 어쨌든 이 기억이 남아있는 순간 어머니가 좋아하고 행복해하니까 저도 단순해지는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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