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지난 2일 기업이 안전 리스크에 체계적ㆍ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경영컨설팅센터’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지평 안전경영컨설팅센터는 유충현 고문을 필두로, 기술 자문, 리스크 관리, 해양 선급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술자문기업 DNV의 선임심사원 등으로 지난 30년간 품질경영과 안전환경경영을 이끌어 온 권경배 수석전문위원(공학박사)이 부센터장을 맡았다.
유충현 고문은 “안전경영은 산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사고 예방과 대응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평 안전경영컨설팅센터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관리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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