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북을 신(新)경제거점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그동안 노후시설에 따른 분진·소음과 물류 시설로 인한 동서 지역단절 등 월계동을 포함한 강북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다.
◆강북대개조 핵심 개발 축 중 하나, 노후 물류시설 부지 미래형 복합 중심지 혁신 해당 부지는 2022년 사전협상을 마무리한 뒤, 2023년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거쳐 2024년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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