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12일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56)을 구단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대표이사 교체와 함께 팀 운영 전반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전북은 새 대표이사와 새 감독 체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구단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꾀하며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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