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근상 전 행정안전부 국장이 12일 오는 6월로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권 전 국장은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내세우며 이를 위한 실행 계획으로 △지역 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창출 △AI시대 대응 위한 스마트 행정체계 구현 등을 제시했다.
한편 전임 구청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달서구청장 선거에는 권 전 국장과 김형일 전 달서구청장 등이 출마를 공식화한 데 이어 김용판 전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성태·박상태·배지숙 전 대구시의원 등의 출마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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