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인천 호미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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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인천 호미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인하대병원이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노적산 호미마을에서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명옥 사회공헌지원단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가족 등 92명이 참여했다.

인하대병원은 연탄 나눔 봉사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들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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