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랑의온도 2년 연속 미달 위기…77도 그쳐 참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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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사랑의온도 2년 연속 미달 위기…77도 그쳐 참여 절실

전국 사랑의온도탑 나눔 온도가 100도를 조기 달성한 가운데 강원지역은 2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모금회는 100도 달성에 실패한 지난해 같은 시기 기록과 성금 추이가 비슷하고 후반부 모금 탄력이 크게 떨어지는 흐름으로 볼 때 올해도 강원지역에서 100도 달성이 불투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모금회에 따르면 법인 기부는 지난해와 비교해 105건 줄었으며 모금액 또한 약 3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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