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새로운 탄소흡수원 마련을 위한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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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새로운 탄소흡수원 마련을 위한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에 박차

산림청은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2026년도 예산이 87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총사업비 2,11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2023년도부터 공사 중이며, 현재 3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박영환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권역 대표 명소가 되도록 만들겠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근로환경과 안전관리를 통해 차질 없이 2027년에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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