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산업을 아우르는 ‘K-푸드 플러스(+)’ 부문 수출액이 지난해 136억2천만달러(약 20조원)를 돌파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4.3% 증가한 104억1천만달러, 농산업 수출액이 8.0% 증가한 32억2천만달러로 모두 집계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을 품목별로 보면 라면 수출액이 15억2천만달러로 21.9%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