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답다! ‘램파드 픽’ 양민혁, 코번트리 데뷔전 합격점…“좋은 활약 펼쳤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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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미래답다! ‘램파드 픽’ 양민혁, 코번트리 데뷔전 합격점…“좋은 활약 펼쳤어” 호평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을 치른 양민혁이 프랭크 램파드 감독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양민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출전 시간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공식 발표 후 양민혁은 코번트리를 통해 “강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팀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하고 설렌다.코번트리와 경기했을 때 팀 내부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느꼈다.그게 이 구단의 일원이 되는 것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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