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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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

동부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달성 및 안전기원제’ 행사를 열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했다.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결의 시간을 갖고, 현장과 본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진오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거두었고 철저한 원가관리와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냈다”며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수주 성과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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