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심리 상담을 받던 중 눈물을 보이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혜리는 영상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을 만나 TCI(성격·기질) 검사 결과를 듣고 상담을 진행했다.
혜리가 "전 미래가 안 궁금하고, 잘 안 믿는다"고 하자, 이광민 원장은 "그게 성격 검사에 나타났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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