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37도" 핀란드 북부 항공편 결항…관광객 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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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7도" 핀란드 북부 항공편 결항…관광객 발 동동

핀란드 북부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치면서 항공편이 결항돼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P통신에 따르면, 혹독한 추위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전면 취소됐다.

핀란드 기상청은 다음 날 기온이 영하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하며, 항공편 취소가 이어질 가능성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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