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BoA), SM과 25년 동행 아름다운 마무리 "영원히 No.1으로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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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BoA), SM과 25년 동행 아름다운 마무리 "영원히 No.1으로 빛날"

'아시아의 별'로 통하는 한류 개척 가수 보아(BoA·권보아)가 자신을 발굴한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이듬해 일본에 진출한 뒤부터 보아의 실력과 가능성이 크게 드러났다.

특히 2002년 일본에서 발매한 현지 첫 정규앨범 '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일간, 주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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