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는 이번 시즌 조영광, 박상준, 정진욱, 김대현, 차준영을 전격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상준은 울산HDFC에서 프로 데뷔하여 코리아컵에 출전했고, 지난해 전남드래곤즈 임대 영입 이후 20경기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영리한 경기 운영과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피지컬로 미드필더와 수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김해FC 관계자는 “K리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젊은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여 팀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며 “동계훈련 기간동안 선수들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