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12일 황성동에서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 준공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은 주거와 복지가 결합한 주거공간으로 15층 1개 동, 137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이 주택은 노인들이 여가를 보내거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1천474㎡ 규모 복지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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