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한국을 가네"…린가드 이후 첫 잉글랜드 출신 K리거 깜짝 탄생→英 매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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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한국을 가네"…린가드 이후 첫 잉글랜드 출신 K리거 깜짝 탄생→英 매체 주목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핀리 웰치가 한국 프로축구 K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해당 매체는 "웰치는 제시 린가드 이후 K리그에서 뛰게 된 첫 잉글랜드 출신 선수"라며 "잉글랜드 국적 선수가 한국 프로축구 무대에 도전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짚었다.

웰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구단 노리치 시티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정리한 뒤 지난 8일 K리그2의 충북 청주 FC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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