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화상영어교육’을 확대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구는 2005년 외국어교육특구로 지정, 원당동에서 ‘서구영어마을’을 운영하며 지역 저소득층에게 평등한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1, 2순위를 우선 선발하며 만약 순위와 소득이 같을 경우 저소득, 다자녀가구, 고학년 순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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