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전통시장에서 영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청장은 12일 장날을 맞은 영천공설시장 곰탕골목에서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6월 지방선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시장은 영천 시민의 삶이 가장 솔직하게 드러나는 곳”이라면서 “정치의 언어가 아닌 생활의 언어로 출마를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