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을 앞세워 산지 직배송 기반 겨울 제철 먹거리 판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11번가는 ‘신선밥상’ 상품 라인업을 론칭 초기 약 600개에서 5000여 개로 확대했으며 올해도 ‘신선밥상’을 중심으로 신선식품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신선식품을 비롯한 마트 상품군은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찾고 또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카테고리”라며 “연중 산지 생산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수축산물을 선보이는 데 힘써 신선식품 장보기 경쟁력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