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서 한국탁구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해답은 백핸드 구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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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서 한국탁구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해답은 백핸드 구사였다

장우진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 대회 한국탁구 역대 최고 성적 타이를 이뤘다.

장우진(뒤)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 대회 한국탁구 역대 최고 성적 타이를 이뤘다.

장우진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린윤주(대만·13위)와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단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0-4(7-11 9-11 9-11 11-13)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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