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크리스마스 시즌의 상징과도 같은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2인조 좀도둑 '마브'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할리우드 배우 대니얼 스턴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대니얼 스턴은 지난달 10일 캘리포니아주 캐머릴로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시도하다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
현지 매체들은 이번 사건이 대니얼 스턴의 대표작인 '나 홀로 집에'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다시금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시점에 발생했다는 점을 집중 조명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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