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고부가가치형 미래 농업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식량작물·시설채소·과수특작 분야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 지난해보다 6개 사업을 늘리고 예산도 6억원 이상 확대해 첨단농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시범사업 ▲노동력 분산 및 생산비 절감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 ▲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 시범사업 ▲온실 환경 개선 수직 확산형 순환팬 기술 시범사업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및 생력화 재배시설 보급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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