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On)마을’ 추진… 16개 동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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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On)마을’ 추진… 16개 동 순회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민소통 온(On)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판암2동에서는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구민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됐으며, 동장이 진행을 맡아 즉석 QR 설문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관심 사항과 건의 의견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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