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캐나다 잠수함, 성능만으로 수주 못해"…절충교역 전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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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캐나다 잠수함, 성능만으로 수주 못해"…절충교역 전략 강조

캐나다 잠수함을 수주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절충교역 전략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과제이자 마일스톤"이라며 "수출 절충교역을 통해 방산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안보에도 파급력이 큰 범정부적 사안인 만큼, 민·관·군이 하나의 팀이 돼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센터장은 "초대형 방산 수출은 절충교역을 통해 에너지, 철강, 기타 제조업 등 다른 기간산업에도 상당한 영향이 가는 만큼 정부와 다른 기업들도 함께 머리를 맞댈 필요가 있다"며 "정부 주도로 국방부, 산업부, 수출입은행, 기업군을 아우르는 ‘원팀’ 체제를 즉각 구축하고, 수출 시 절충교역 이행을 지원할 수 있는 과감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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