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서 만난 아냐 발케 3M 커뮤니케이션 슈퍼바이저는 “자동차 산업에서는 전동화와 배터리 차량, 섀시 설계 및 제조 혁신, 미래형 인테리어 변화가 핵심 트렌드”라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으로 전환되면서 전자 장치와 디스플레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3M은 전자 산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소재 기술을 자동차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와 센서 등 HMI 영역에는 접착, EMI 차폐, 진동 완화 소재가 적용돼 보다 정교한 실내 경험을 구현한다.
에이미 맥러플린 3M 첨단 소재 및 모빌리티 제품 플랫폼 총괄 사장은 “3M은 소재와 디지털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자동차 산업의 안전, 편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며 “올해 CES 전시를 통해 3M은 미래차 시대에서 소재 기술이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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