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북부 영하 40도 한파…공항 ‘올스톱’ 관광객 수천명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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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북부 영하 40도 한파…공항 ‘올스톱’ 관광객 수천명 고립

핀란드 라플란드 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덮치면서 현지 공항 운영이 중단되고 관광객 수천명의 발이 묶였다.

(사진=AFP) 11일(현지시간) BBC방송, AP통신 등에 따르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져 키틸레 공항 운영이 사실상 멈췄다고 보도했다.

라플란드 남쪽 로바니에미 공항에서도 이날 항공편 일부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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