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직급여(이하 실업급여) 지급액이 12.3조원에 달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해 12월 실업급여 지급액은 81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04억원) 증가했다.
천경기 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실업급여 지급액은 금액이 올라간다고 해서 일자리 상황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 지급 인원 통계도 봐야 한다”며 “지급인원은 감소한 부분도 있고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등 사회보장 범위가 넓어진 것도 참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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