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정 관세청 조사국장(가운데)이 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마약류 2차 검사에서도 탐지견을 활용하여 국제우편물을 통한 마약 반입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면서 “서울세관 마약 수사관들도 현장에서 마약류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약류 2차 검사 수사전담팀을 지정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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