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사회봉사단(DUNI)이 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헌혈증을 분당제생병원에 전달하며 생명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대진대는 최근 분당제생병원 병원장실에서 ‘2025학년도 대진대 사회봉사단(DUNI) 헌혈증 기부’ 기증식을 열고 헌혈증 90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봉사단의 헌혈증 기부는 2017년 한 학생이 수년간 모아온 헌혈증을 학교에 기증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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