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키 큰 도둑으로 나온 이 배우, 성매매 체포 '망신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홀로 집에' 키 큰 도둑으로 나온 이 배우, 성매매 체포 '망신살'

영화 '나 홀로 집에' 도둑으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 대니얼 스턴(68)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성매매를 시도했다가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0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스턴은 지난달 10일 캘리포니아주 캐머릴로의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시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TMZ는 "스턴은 집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라며 영화 제목에 빗대어 스턴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꼬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