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 도둑으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 대니얼 스턴(68)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성매매를 시도했다가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0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스턴은 지난달 10일 캘리포니아주 캐머릴로의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시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TMZ는 "스턴은 집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라며 영화 제목에 빗대어 스턴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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